주말 내내 조카 다현이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.다현이가 꼭 내 애기 처럼 느껴지는것이결혼을 해도 애기 낳는것이 걱정이 된다.(벌써부터)다현이는 매우 순한 편에 속하는데도 가끔 칭얼대고험한 떵무데기와 야무지게 슬라이딩 해서 이불을 모두 떵칠을 해 놓을때면아.. 엄마라는게 육체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준비가 되었을때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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